구슬치기

구슬치기() 계란치기 또는 유리구슬치기라고도 한다. 유년의 시절에 누구나 한번쯤 놀아보았을 놀이이다. 유리구슬은 이름 그대로 유리로 팥죽에 넣는 새알만한 크기의 구슬이다. 유리로 만들었지만 유리창이나 유리잔처럼 쉽게 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래 가지고 놀아도  깨어지지 않는다